국방산업.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다.

국방기술분야하면 조금 생소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용되는 기술들은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인공위성이 기상 정보 데이터를 제공한다는걸 잘 아실겁니다. 이 위성들은 일기예보뿐만 아니라 과학연구및 국방분야에도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국무부에서 잠시 군비통제, 비확산 관련 부서 (Bureau of Arms Control, Verification, and Compliance) 에서 “employing technology for monitoring of nuclear activities”을 함께 고민하는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서에서는 이란, 북한 등의 핵과 미사일 자산등 핵무기 원료시설들을 감시합니다. 만약 비핵화 협상이 이루어지고 구체적인 방안이 나온다면 해당 나라가 핵시설들을 폐기하는 절차를 밟고 있는지 검증 절차를 밟기도 합니다.

이 안보관련정보를 intelligence 라고 하죠. 흔히 정보 수집활동은 사람이 기반인 “Humint – Human Intelligence” 라고 알려져있지만 미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정보기관들 CIA, NSA (National Security Agency), DIA (Defense Intelligence Agency) 등이 실제로 북한의 행동을 면밀히 감시하려면 수많은 데이터와 정보 통신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수집합니다. 그중 인공위성과 기지국 간의 통신기술을 이용해 파악하고 있는데 정찰인공위성의 “satellite imagery”를 검토하게됩니다. 인공위성의 이미지들을 제대로 분석하고 그 data 를 다른 국제기관과 공유해야 하는데 정찰위성의 영상의 질이나 영상정보를 지급하는 기술등은 아쉽게도 많이 도태되어있습니다.

방위산업의 발전은 현재 시급한 국제과제에서 핵심적으로 중요한 기술들을 혁명하는 것이라고 볼수있습니다. 미래 국방기술을 구현시키기위한 기술들은 radar, sonar, IoT, 인공지능등 4사 산업혁명을 이끄는 영역에 속해있습니다. 실제로 인류 정쟁사에서 많은 사상자를 만들어낸 AK-47 소총으로 유명한 러시아의 칼라시니코프는 최근 글로벌 전기차 제조업에 뛰어든다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수많은 개발과 발달을 통해 산업혁명이 이루어 졌습니다. 18세기의 산업혁명은 농업을 새로운 산업으로 바꾸어 놓았고 이후 20세기의 발명은 컴퓨터, 반도체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았습니다.

글로벌 방산업체는 단순한 군사경쟁 수준에 머물지 않고 국가 경제성장을 위한 영역의 연합이라고 볼수있습니다. 국방기술의 경제력은 기업의 단순한 무기체계나 이윤추구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광범위한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의 새로운 활력의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