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법인설립 101

사업체는 보통 개인사업자나 법인설립으로 나눠집니다. 법인을 설립하게 되면 우선 개인사업체와 개념이 많이 다릅니다. 개인사업체는 1인 책임자로 운영이 시작되며 개인 통장, 개인명의로 진행이 됩니다. 사업체와 개인이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는 세금을 내는 형식은 비슷합니다. 개인사업체는 법인과 다르게 다른 기업과 거래를 할때 악조건이 발생하거나 아님 거래측에서 법인형식을 요구할수도 있습니다.

통상시 처음부터 개인 사업체로 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고, 규모가 커져 절세 또는 대외적으로 공신력을 얻기 위해 법인으로도 전환을 많이합니다. 개인사업체로 시작을 하게 되면 매출 추이를 확인후 법인으로 전환하게 되는데요. 통상시 총 매출액이 5억 10억 규모정도 이후 법인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인으로 전환하게 되면 우선 회사 법인이 새로 만들어지고 개인과 다른 주체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법인카드가 만들어지겠죠. 1인기업은 의사결정을 혼자 할수있지만 법인은 같이 시작하는 사람과 함께 회사의 주체를 분배해 나눠가지는 형식이 되는거죠. 만약 5명이 있다면 20%식 나눠가지는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처음 시작할때 설립을 하는 형태, 조건등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이 처음 가치가 없다고 해도 나중 이익이 나면 나눠가진 지분의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주주중 한명이 나가게 되면 그 남은 주식을 분배를 어떻게 할지, 주식을 주주외 다른 사람에게 매도를 할지는 잘 논의를 해야됩니다.

법인을 만들때 자본금 비용은 서류상 정말 100월으로도 만들수 있지만 사업체를 운영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넉넉히 잡는게 좋습니다. 예전 법률상 5,000만원이 최저 자본금으로 지정이되었고 5,000만원에서 매출, 이익등을 계산하면 됩니다.

법인을 설립하게되면 법론사, 세무사, 변호사등 여러 도움이 필요하게 됩니다. 차후 차질이 없도록 각 과정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잘 받는게 중요합니다.

국내 스타트업 같은 경우도 해외에 법인을 세우게 된다면 절차나 비용은 매우 싸게, 약 $100불정도로 세울수는 있지만 차후 IP등 회사 자산등이 노출될수있으니 손실없게 진행이 될수 있도록 도움을 받는것이 중요합니다.